유비유넷 공지사항

[유비유넷]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메일(2007년 4월호)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메일(2007년 4월호)
윤훈주  2007/04/17

유비유넷 - 유비쿼터스 정보메일 2007년 4월호



-메일링 원문 주소: http://www.ubiu.net/ubi/mail/ubiu_mail_200704_release.htm


-2007년 제4회 유비유넷 세미나: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
-유비쿼터스 주요 뉴스
-[유비유넷 컬럼] NEC의 RFID 활용 및 사례
-[각 기업들 미래 신기술 동향] HP와 후지쯔
-[차원용 소장의 유비쿼터스 융합기술]생각만으로 로봇을 조정하는 기술

 

 
안녕하세요.
유비유넷(http://www.ubiu.net) 대표 운영자 윤훈주입니다.
이번달도 역시 세미나와 각종 유비쿼터스 관련 정보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따스한 봄날 속에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4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7년 4월 17일
유비유넷 대표 운영자
윤훈주 드림



*매월 1회 새로운 주제로 유비유넷 세미나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 제목: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환경이 구축이 되면 어떠한 특징이 나타날까요?
지식 교환의 원활화, 센싱 및 트레킹 능력의 확대, 커뮤니티 파워의 증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강화되어진 커뮤니티 능력은 언제, 어디서나 연결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이루어지면서 더욱 증대될 것입니다. 무선 실시간 접속 및 위치정보에 기반하여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참여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입니다.

Social Network Service하면 대표적으로 미니홈피를 들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의 생활 대부분이 사람과의 관계에 기인한 것들이 많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것도 Social Network라는 범주안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Second life라는 가상의 social network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즈니스들이 사람간의 관계를 잘 파악하면 성공 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나타나게 될 다양한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에 대해서 논의코자 합니다. (토론형 세미나)


2. 일시: 2007년 4월 18일(수) 저녁 7:30~9:30

3. 장소: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지하1층 세미나실

4. 참가비: 무료(사전등록 선착순 40명)

5. 참가자격: 참가자들과 경험담 및 생각을 교환하고자 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특별히 할 이야기 없으신 분은 자기 소개도 가능)

6 .사전 등록: 유비유넷 홈페이지( http://www.ubiu.net)

7. 발표자: 진승의 선임연구원(LG전자)

8. 프로그램
 -7:30~8:30 발표(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
 -8:30~9:30 토론(세미나 참석자들의 다양한 경험담 및 의견 교류)

9. 문의: 윤훈주(유비유넷 대표 운영자, firehj@hanmail.net)



[기술]
일본UOPF, 유비쿼터스 정보가전 실현 위한 기술사양 공개 2007-04-09
한중일, IMT-2000표준에 와이브로 반영키로  2007-04-11

[서비스]
공주대학교, 유비쿼터스 도서관 서비스 개시
2007-04-06
건국대 '유비쿼터스' 서비스 본격화 2007-04-10
`유비쿼터스경찰 서비스 도입해야`
 2007-04-09
KISDI, “m-커머스 활성화 장애요소 개선 시급”  2007-03-26
휴대폰 '위치 추적' 호황
2007-03-21 
금호고속, 유비쿼터스 버스 구축한다 2007-04-08

[전시, 세미나]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재개관 2007-03-23
삼성물산 유비쿼터스 미래주택 선봬 2007-04-10
가천 길병원,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세미나 2007-04-04
입는 컴퓨터 경진대회 참가신청 2007-04-17
토공, 도하에서 ‘유비쿼터스 기반의 한국의 신도시‘ 전시회 개최  2007-03-28

[지역별 U-city]
"1000억대 유비쿼터스 시티 잡아라" 2007-04-10
강원, 유비쿼터스 시대 선도
 2007-04-11
동탄신도시, 유비쿼터스 갖춘 'U-시티' 운영 2007-04-09
u-부천 건설 본격화 2007-04-12
경북도, '2006년 유비쿼터스-경북 마스트 플랜' 본격 괘도 진입
2007-03-27
평창,유비쿼터스(U-Games) 추진전략 마련
2007-03-29
김포시, '유비쿼터스 행정포털 서비스' 실시
 2007-03-28
HP, 송도에 10억弗투자…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2007-03-27

[기타]
成大, 삼성과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도시(IT+건설)’ 전공과정 개설
 2007-03-31



RFID 자동인식 솔루션


글. 정기욱
-유비유넷 운영위원
-외교통상부 KOICA 전자 협력요원[현 베트남 파견], 더존 UCL 소장
-이메일: kiwookjeoung@gmail.com

본 칼럼에서 소개할 사례는 NEC RFID 솔루션 센터의 RFID 활용 부문 및 사례이다. 일본의 RFID@NEC는 RFID 응용 에플리케이션과 지적 재산권에 대한 전시용 수송수단이다. 즉 시범사업을 목적으로 남아시아 지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한 부분을 RFID 도입으로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동하면서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RFID@NEC에서는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플랫폼, 인프라, 리더 및 RFID 라벨과 응용한 showcase를 제공한다. RFID@NEC는 최종 사용자에게 EPC 글로벌 표준과 관련하여 RFID 시스템의 시범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발되었다.

2005년 하반기에 NEC 홍콩에서는 홍콩섬에 위치하고 있는 수상 스포츠 센터에 라이프 자켓 랜탈 관리 솔루션을 UHF 대역 RFID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NEC 홍콩에서는 RFID 응용 에플리케이션과 장거리 인식을 위해 UHF 대역을 기반으로 SI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본 시스템에서는 RFID 태그가 구명 자켓에 부착되어 사용자가 임대할 시에 수상 스포츠 센터의 시설에 설치된 리더기를 통해 데이터를 무선 송신하게 된다. 이 밖에도 카야킹, 윈드 서핑 등 여러 시설물에 RFID가 부착되어있다. 때문에 임대 시간과 임대 기간에 대한 정보를 자동 모니터링하게 된다. (내용 더 보기)



[각 기업들의 미래 신기술 동향] HP와 후지쯔 


 

한국HP는 'HP 모바일 이노베이션즈 투어'에서 그동안 HP가 연구 개발해온 다양한 신개념 모빌리티 제품을 소개했다.

[발표제품]
-정보 공유가 가능한 무선 게이트웨이와 시계
-개인용 무선 게이트웨이 정보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 형태의 씬클라이언트 기기
-간단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디지털 지갑
-충전기 역할을 하는 스마트 진열대 등

[HP 제품 사진 보기]

후지쯔가 연구하는 미래신기술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발표제품]
-신축성 및 방수기능을 가진 RFID 태그
-칼라 전자 종이
-팜시큐어(PalmSecure)」시스템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정보를 이미지 속에 숨기는 기술

[후지쯔 제품 사진 보기]

 



글. 차원용
-(주)아스팩국제경영교육컨설팅 대표 및 소장
-한국사이버대학 겸임교수
-유비유넷 자문위원
-u-Korea Forum u-Biz 특별분과위원회 위원장
-테라급나노소자개발사업단 실용화추진위원
-저서:
디지털 비즈니스 게임(청아, 2001)
솔루션 비즈니스 마케팅(굿모닝미디어, 2002.4)
미래기술경영 대예측(굿모닝 미디어, 2006.10)


생각만으로 로봇을 조정하는 기술

[생각만으로 기계 조정하는 기술이 나왔다. 인간의 뇌신호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일본 혼다(Honda)와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ATR) 공동연구팀은 뇌 혈액의 흐름에 따른 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인간이 원하는 움직임을 그대로 표현하는 로봇제어시스템(BMI: Brain Machine Interface)을 개발했다고 2006년 5월  25일 발표했다. 비이식 기술에 의한 증강-가상현실 구축 앞당겨(ATR and Honda Successfully Develop New Brain-Machine Interface Creating Technology for Manipulating Robots Using Human Brain Activity(07/Jun/2006)]

인간의 뇌신호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일본 혼다의 혼다중앙연구소(HRI, Honda Research Institute) 와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ATR, Advance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International) 공동연구팀은 뇌 혈액의 흐름에 따른 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인간이 원하는 움직임을 그대로 표현하는 로봇제어시스템인(manipulating robots using brain activity signals)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Brain Machine Interface) 기술을 개발했다고 2006년 5월  25일 발표했다. 비이식 기술에 의한 인간의 뇌와 기계가 인터페이스하는  증강-가상현실 구축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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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증강-가상현실을 구축하는 방법
2. 개발 배경 및 원리
3. 기대 효과
4. 기타 이식/비이식 기술에 도전하는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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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강-가상현실을 구축하는 방법

첫째는 분자기계나 센서들을 공간에 뿌려 물리 공간을 디지털 분자공간을 만드는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은 칩이나 센서들을 뇌나 몸에 이식하여 그 곳으로 뇌파, 초음파, 텔레파시, 전파, 전자기장이나 감각 신호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쏘아 뇌에서 해석하고 뇌에서 학습하는 방법이다. 세번째 방법은 비이식 기술로 뇌의 신호들을 잡아 내어 생각하는대로 기계들을 움직이거나, 아예 뇌의 감각 중추기관에 프로그램들을 쏘아주어 가상현실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고, 네번째 방법은 꿈(Dream)을, 다섯번째 방법은 정신을 분리하여 영화 매트릭스(Matrix)처럼 정신으로 하여금 경험케 하는 것인데, 오늘의 주제는 세번째 방법인 비이식 기술에 의한 증강-가상현실 구축 방법론이다.

2. 개발 배경 및 원리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기술의 아이디어는 ATR 연구소의 컴퓨팅 신경과학 랩(Computational Neuroscience Laboratories)의 연구원인 Yukiyasu Kamitani 박사(kmtn@atr.jp)의 논문인 "인간 뇌의 인지 및 주관적 내용의 해석(Decoding the perceptual and subjective contents of the human brain)"에 기초를 하고 있다. 이 논문은 네이처지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 2005년 5월 1일자에 실렸는데, 이 연구로 공동연구원인 미국 Vanderbilt 대학의 Frank Tong 박사와 함께 2005년 미국 Scientific American의 50명의 연구리더(Research Leader)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인간 뇌의 실시간 활동들을 분석하여 로봇이 콘트롤 할 수 있다는 이론적 배경을 제시했다. 즉, 자기공명이미징(MRI)베이스의 신경 해석이 로봇 손으로 하여금 뇌 속의 반응 신호들을 추적하여 따라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물론 지금의 기술로는 인간 뇌의 시그널과 로봇의 실제 모방 움직임 사이에 7초간의 차이가 있지만, 연구원들은 인간 뇌의 생각을 85% 정도까지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따라서 이 기술을 이용하면 뇌의 전자기파 영역(brain’s electric and magnetic fields)과 뇌파(brain waves)를 MRI나 PET(양전자단층촬영)에 의한 비이식 기술로 측정할 수 있다.

[그림(1) : 새로 개발된 BMI 기술의 실험 과정. 뇌의 활동을 MRI를 이용하여 스캐닝한다. 손가락으로 "보"를 나타냈다. Credit : Honda]
 

[그림(2) :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스캐닝한 뇌의 이미지를 분석한다. (좌) 활동 뇌의 영역, (우상) 뇌의 활동 패턴 추출, (우좌) 패턴을 분류하는 과정. Credit : Honda]
 

[그림(3) : 이를 로봇으로 전송하여 로봇이 "보"를 만들어 내는 손가락 움직임 영상. Credit : Honda]

3. 기대 효과

이 기술은 병원에서 사용되는 자기공명영상(MRI)장치로 인간의 두뇌 신호를 포착한다. 사용자가 MRI에 들어가서 가위, 바위, 보 모양의 손짓을 하면 두뇌 특정부의 혈액흐름이 빨라진다. 컴퓨터는 MRI의 영상 변화를 판독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즉시 로봇에 전달한다. 혼다연구소의 가와나베 도모히코 사장이 기자회견장에서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자 2∼3초 후 로봇의 손도 똑같이 V자를 만들어 큰 관심을 끌었다.

[그림 : 혼다연구소의 가와나베 도모히코 사장이 기자회견장에서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자 2∼3초 후 로봇의 손도 똑같이 V자를 만들어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 : 전자신문. Credit : Honda]

혼다 측은 새로운 뇌-기계 인터페이스(BMI:Brain Machine Interface)의 동작인식률이 약 85%에 달하며 이족보행 로봇 아시모(Asimo)를 생각만으로 자유롭게 제어하는 기술도 1년 내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BMI를 의학분야에 응용하면 △ 척수장애나 루게릭병 환자가 뇌 신호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전동 휠체어 △ 말을 하지 않아도 대화가 가능한 장치의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뇌신호로 기계를 제어하는 연구는 그동안 많이 진행돼 왔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뇌에 외과적 수술로 전극을 심어 뇌파분석을 했기 때문에 실용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 전극을 머리 피부에 붙이면 뇌파분석의 정확도가 크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혼다가 개발한 BMI는 비접촉식 MRI로 운영되기 때문에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정확한 제어를 할 수 있어 획기적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ATR은 뇌 정보를 읽는 장치를 향후 8∼10년내 모자 크기로 작게 만들어 장애인을 위한 키보드, 휴대폰 입력장치로 실용화한다는 방침이다.
가와나베 도모히코 사장은 인간과 기계를 연결하는 BMI기술은 로봇산업뿐만 아니라 미래의 자동차산업에도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운전자가 생각만으로 자동차의 각종 전자장치를 제어하게 되면 차량의 안전성은 획기적으로 높아진다”면서 자동차 안전장치에 BMI를 접목키 위해 회사 차원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4. 기타 이식/비이식 기술에 도전하는 사례들

[4-1] [영국 BT(British Telecom)사의 미래기획단(Futurology Unit)의 단장인 Ian Pearson, 2020년 경엔 가상 세계(Virtual world)에서 비즈니스와 사회 생활 가능, 2050년 경엔 여러분의 두뇌(Brain)를 컴퓨터로 다운하고 프로그램을 여러분 두뇌로 다운 받는 사이버-불멸(Cyber-immortality)의 현실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23/May/2005). 영화 매트릭스(Matrix)가 현실로 다가와(04/Jul/2005)]

[4-2] [스위스 신경과학자들-IBM의 eServer 슈퍼컴퓨터인 Blue Gene를 활용해 언어, 학습, 기억 등 복잡한 사고를 다루는 두뇌의 신경피질(Neocortex)을 앞으로 2년간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인 Blue Brain Project 시작, 전자전기와 화학이 만나야만(electro-chemical connections) 그려 낼 수 있는 프로젝트(27/Jun/2005)]

[4-3] [일본 Sony-영화 매트릭스(Matrix)에서 처럼 신경세포를 자극하여 맛을 전달하는 가상현실 구축 특허 출원, 음향에서 동영상까지 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가상감각과 경험의 세계 만드는 기술 개발, 칩 이식이 아닌(Non-invasive) 목에 장착된 전극 디바이스를 통해 초음파를 특정 신경세포에 쏘아 신경세포 자극 통해 이미지를 맛, 소리, 비디오로 전환시켜 감각적 가상 경험 즐길 날 곧 온다. 자기장 방법은 특정 신경세포 표적에 정확히 초점이 어려우나 초음파(Ultrasound pulses or Ultrasound waves) 방식은 표적에 정확히 쏠 수 있어, 이는 예언적 창안(Sony patent takes first step towards real-life Matrix. This particular patent was a prophetic invention). 오감과 디바이스의 컨버전스 시대인 분자경제시대로의 진입, 인간과 기계의 컨버전스 시대, 인간의 기본 구조와 기능이 기계로 모두 컨버전스 되고 기계들이 인간의 구조와 기능으로 모두 들어 올 것, 조만간 가상현실과 600만 불의 사나이인 프로벡터스(Provectus) 등장(29/Apr/2005)]

[4-4] [사람 생각 인지하는 두뇌 칩 장착 성공. 사람의 생각(man's thoughts)을 읽을 수 있는 두뇌 칩(brain chip)이 최초로 미국의 한 신경마비 남자(a paralysed man)에게 장착되어 그 남자의 마음(his mind)을 읽을 수 있는 두뇌 칩(brain chip)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이 2005년 3월 31일 보도하고 있고, 2005년 3월 30일 대만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중산(中山) 의대 뇌신경외과에서 전자칩 이식 수술을 통한 전류자극 치료로 지난 1년간 식물인간 6명이 의식을 되찾았다는 보도, 신경망과 신경세포를 움직일 수 있는 두뇌 칩에 도전, 언젠가는 666조의 세포와 666,000 개의 유전자를 콘트롤하는 666 칩의 시대로 진입(11/Apr/2005)]

[4-5] [뇌파로 범인 잡는다-한국의 대검, 첨단 뇌파분석장치 도입 수사에 활용, 기존의 거짓말 탐지기가 아닌 뇌파에 의한 거짓말 탐지기 활용, 이를 생리심리학 또는 심리생리학이라 한다(08/Oct/2004)]

[4-6] [뉴질랜드 과학자들 - 어떤 책이든 그 안의 그림, 이미지 등을 3차원 이미지로 쌍방향적으로 오버레이하는 기술 및 Magic Book 개발, 조만간 인간 해부학 관련 책을 3차원으로 개발하여, 인간의 심장, 두뇌 등을 3차원으로 여행할 수 있어(27/May/2004)]

[4-7] [미국 첨단국방과학연구소(DAPRA)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아닌 병사들이 스스로 상처를 고치는(Self-Healing) "전쟁터에서의 영속성(Persistence in Combat)" 프로그램, 몸의 조직기관을 복합칩(SOC)에 넣어 군번에 이식하여 홀로머(Holomer)를 통해 보다 빠른 진단/치료가 가능케하는 "버추얼 병사(Virtual Soldier) 프로그램, 병사들이 먹지 않고 5일간 전쟁터에서 싸울 수 있는 "신진대사를 지배하라(Metabolic Dominance)" 프로그램 연구개발 착수, 2013년이면 버추얼 병사 탄생(02/Mar/2004)]

[4-8] [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인 Takara 회사 - 여러분이 원하는 꿈을 꾸게 해주는 드림 머신(Dream Machine)인 Yumemi Kobo 개발, 두뇌의 뇌간의 뇌교에 영향을 주어 원하는 꿈을 꾸게 해, 정보기술(IT)과 바이오기술(BT)의 컨버전스 사례, 오감을 자극하면 더욱 영상적인 꿈을 꾸게 돼, 조만간 꿈과 현실의 영역이 파괴되는 영화 매트릭스로 진입(27/Jan/2004)]

[4-9] [미국 듀크대+Cyberkinetics 사 - 파킨슨씨병(중풍) 환자들의 뇌에 칩 디바이스를 이식하고 이를 컴퓨터로 연결하여 수족을 움직이는 신경망 의술 기술에 도전하는 기업들, 조만간 이들 디바이스는 식약청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아 상용화 될 것, 뉴런(신경)을 활성화하는 디바이스의 개발, 결국 조만간 기계가 인간의 뇌로 들어가 인간의 생명을 나노그(Nanog)로 연장(06/Nov/2003)]

[4-10] [마이크로칩(Microchip)을 아이들에게 심어 유괴와 미아를 방지하라 - 미국의 Applied Digital Solutions사의 쌀 한톨 크기의 VeriChip과 Digital Angel 마이크로 칩이 인간과 동물에 이식되어 인증/위치/건강 서비스 시작, 결국 요한계시록 13장이 예언한 돈 없는 사회로 가고 있어, 언젠가는 인간들의 이마와 손에 이식되는 짐승의 마크(Mark of the Beast)인 666도래(10/Oct/2003)]

[4-11] [마음을 읽어라 - 마음 판독기(Mind Reader)인 마이크로센서(microsensor) 개발, 뇌의 기억이나 학습의 저해요인인 글루타민 분비량 및 위치를 정확히 추적 측정하여 고장난 조직제거 수술(Oct/2003)]

[4-12] [과학자들 "두뇌 칩(Brain Chip)"을 개발 - 뇌일혈이나 알츠하이머 병 환자들의 메모리 센터를 이로 교체 가능, 조만간 인간의 타고난 본성/행동을 바꾸는 세상과, 두뇌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다운받을 수 있는 세상이 도래(12/Mar/2003)]

[4-13] [4장 5-6절 - 버추얼 망막 디스플레이에의 도전-실리콘 센스 개발-장님도 보는 세상 도래 ->IT+NT가 조만간 시각으로 들어와, 기타 오감의 후각(냄새, 향기)에 도전(08/Nov/2001)]

[소스]

[Honda - ATR and Honda Successfully Develop New Brain-Machine Interface Creating Technology for Manipulating Robots Using Human Brain Activity(24/May/2006)]
[전자신문-생각만으로 기계 조정하는 기술이 나왔다(26/May/2006)]

 

 

 

[정보메일 만드는 사람들]
윤훈주, 김희덕, 정성률, 정기욱 (이상 운영위원), 차원용(자문위원)

[생활속으로 사라지는 기술]
유비유넷은 5대 유비쿼터스 생활환경을 선정하고, 각 생활환경별 기술/제품, 라이프 스타일, 문화 등을 논의해 나가고자 한다.



*회차: 2007년 제3회 세미나
*주제: 유비쿼터스 라이프 체험
*발표일시: 2007년 3월 27일(화)
*발표 자료 다운로드
 


[유비쿼터스 기기 총람]
       

월간 "유비쿼터스"에서는 유비쿼터스 기기 총람을 발행하였다. 디바이스 종류 및 사용공간별로 카테고리를 구분하여 각종 디바이스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하였다.
http://www.ubi-news.com

[자동차 - IT전문지 창간 ]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시대. 이제는 자동차도 컴퓨터이다.
        
자동차-IT 기술 잡지 'Automotive Electronics Magazine'이 4/5월호를 창간호로 하여 첫 선을 보였다.
나노피앤씨(대표 박성규)가 이 달부터 격월간으로 펴내는 이 잡지는 국내외 자동차업계 뉴스와 기술동향 및 분석 등을 발빠르게 소개할 예정이며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RFID 국제공인자격증 교육과정]

-일시: 2007년 4월 25일(수) ~ 26일(목), 2일간 / 10:00 am ~ 17:00 pm

-주최: 네오글로벌
-내용
CompTIA RFID+ 인증자격시험은 RFID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RFID 표준,  RF기초, 설치, 유지관리 등 RFID에 관한 지식과 능력을 인증하는 국제공인자격증입니다. 
-상세보기


유비유넷 회원께서 저술하신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네티즌을 위한 e-헌법 Cyber law]
       

공동 저자:
-강장묵(세종대학교 교수, 유비유넷 전문위원) 
-류종현(MBC 보도제작국 팀장/기자)

강장묵 교수의 컬럼
  
류종현 기자의 컬럼  


-책 내용: 정보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그 부작용도 확산되고 있다. 스팸 메일과 온갖 음란물들이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익명성을 통한 명예훼손과 프라이버시 침해도 난무하고 있다. 이 책은 프라이버시와 저작권 침해, 음란물 유통, 명예훼손의 문제 등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다양한 판례와 사례를 통하여 네티즌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하도록 그 방향을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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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다운로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통신방송융합 미디어 발전 전망" 발표 자료    윤훈주 2007/06/30
46  [세미나]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통신방송융합미디어 발전 전망(6월 29일)    윤훈주 2007/06/26
45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 메일(2007년 6월호)    윤훈주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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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 메일(2007년 5월호)    윤훈주 2007/05/29
41  [다운로드] 유비쿼터스와 User Interface    윤훈주 2007/05/29
40  [세미나] 유비쿼터스와 user Interface (2007년 5월 16일)    윤훈주 2007/05/15
39  [다운로드]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 세미나 발표자료    윤훈주 2007/04/23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메일(2007년 4월호)    윤훈주 2007/04/17
37  [다운로드] 체험으로 살펴보는 유비쿼터스 라이프(모바일 분야)    윤훈주 2007/04/17
36  [세미나]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례와 전망(2007년 4월 18일)    윤훈주 2007/04/12
35  [세미나] 체험으로 살펴보는 유비쿼터스 라이프(2007.3.27)    윤훈주 2007/03/22
34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메일(2007년 3월호)    윤훈주 2007/03/22
33  [다운로드] 사업타당성 기획 자료 (2007년 제3회 유비유넷 세미나)    윤훈주 2007/03/06
32  [메일링] 유비쿼터스 정보 메일(2007년 2월호)    윤훈주 2007/02/26
31  [세미나] 사업 타당성 기획 및 PMP 자격증 소개    윤훈주 2007/02/25
30  [운영회의] 2007년 2월 운영회의(온라인 및 오프라인 동시 진행)    윤훈주 2007/02/13
29  [다운로드] 유비쿼터스와 웹2.0 세미나 자료(2007년 제1회 유비유넷 세미나)    윤훈주 2007/01/31
28  [세미나] 2007년 제1회 유비유넷 세미나(1월 27일, 주제: 유비쿼터스와 웹2.0)    윤훈주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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